해결에 앞서 질문합니다.
요구사항 뒤의 목적과 제약을 먼저 살핍니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뿐 아니라, 왜 필요한지부터 분명히 합니다.
AXIS는 세 명의 개발자가 모인
연구 중심의 엔지니어링 조직입니다.
각자의 전문성을 연결하고, 혼자 얻은 배움도 함께 나눕니다. 서로 다른 관점을 통해 한 사람이 볼 수 있는 범위를 넓혀갑니다.
이해에서 구현까지.
설계의 모든 선택에 근거를 담습니다.
요구사항 뒤의 목적과 제약을 먼저 살핍니다. 무엇을 만들어야 하는지뿐 아니라, 왜 필요한지부터 분명히 합니다.
인프라, 백엔드, 프론트엔드를 하나의 흐름으로 봅니다.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하다면 익숙하지 않은 영역도 깊이 파고듭니다.
현재 필요한 범위와 앞으로 달라질 부분을 구분합니다. 바꾸기 어려운 결정은 신중히 내리고, 변화가 예상되는 지점에는 여지를 남깁니다.
넓게 이해하고,
필요한 만큼 정확하게 만듭니다.
작동하는 결과물과 함께,
다음 작업의 출발점도 남깁니다.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요구에 맞게 동작하는 소프트웨어와 이를 뒷받침하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설명할 수 있는 경험
시도와 선택의 이유, 배운 점을 기록합니다. 결과뿐 아니라 과정도 다시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다시 적용할 수 있는 구조
여러 사례의 공통점을 추려내고, 다른 맥락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우리에게 언어는 코드를 넘어,
문제를 설명하고 생각을 나누는 개념과 관점입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것을 보고,
다른 해법을 상상할 수 있게 되는 일입니다.
AXIS는 이해의 범위를 넓히는 일을 계속합니다.
서로의 경험에 귀 기울입니다.
가설을 실제 동작으로 확인합니다.
반복되는 현상에 이유를 묻습니다.